협회소식
  > 커뮤니티 > 협회소식
대한안전교육협회, 청와대와 민방위훈련일 맞아 지진대피훈련 실시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시간: 2018. 09. 19 14:32
  • 조회수: 155

 

대한안전교육협회, 청와대와 민방위훈련일 맞아 지진대피훈련 실시 

 


 

 

청와대와 대한안전교육협회(본부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지난 12일 민방위 훈련일을 맞아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청와대 직원들에게 민방위 훈련의 일환으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지진 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VR 지진체험을 진행했다.

 

 최근 연이은 지진 소식으로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정부에서 전보다 적극적으로 지진대피요령과 안전수칙 교육에 나서고 있다. 

 

청와대 민방위 훈련에서 사용한 협회의 VR지진체험은 최대 9명이 탑승하여 VR HMD를 착용하고 가상현실 속에서 지진의 강도를 느낄 수 있다. 

 

협회는 이외에도 다양한 재난안전 콘텐츠와 심폐소생술, 소화기 시뮬레이터 등의 체험 장비를 자체 개발하여 안전체험관과 소방서 등에 보급 및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청와대 직원들은 “그간 많은 안전교육을 받아왔지만 VR을 통한 안전교육은 처음이었다.”며 “VR체험을 통해 배우니 더욱 실감나고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민방위 훈련을 지원한 협회의 남기연 아나운서는 “지진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진대피훈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법정필수교육인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협회의 온라인교육센터에서는 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퇴직연금교육도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대한안전교육협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6, 7층

대표전화:1644-8771 | Fax:0303-3130-6409 | E-mail:safety400@safetykorea.or.kr    개인정보책임자:이옥희

사업자등록번호:123-82-14759 | 통신판매신고:2013-경기안양-00658

Copyright ⓒ 2010 대한안전교육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