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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교육협회, 국내최초 IT기술 기반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시간: 2017. 08. 17 14:36
  • 조회수: 620

대한안전교육협회, 국내최초 IT기술 기반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IT동아 이문규 기자] 최근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인해 안전교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경기도 안양 소재 안전교육기관인 '대한안전교육협회(대표 정성호, www.esafetykorea.or.kr, 이하 협회)가  IT인프라/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국내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교육 시뮬레이터


협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주요 교육은 '스마트 심폐소생술 훈련'과 '안전교육 시뮬레이터'다. 이 교육의 특징은 교재나 이론 설명으로만 이루어졌던 기존의 안전교육과 달리, 교육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에 관한 지식을 완전히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 심폐소생술 훈련은, 강사 지시에 따라 단순히 심장압박만 실시하던 기존의 훈련에서 벗어나, 블루투스 통신 기술과 애니(심폐소생술 인형), 여기에 3D 입체 콘텐츠까지 가미해 개발됐다. 이 훈련은 또한 최대 여섯 명이 동시 체험할 수 있는 게임 형태로 진행된다.


협회는 2015년 안양시 재난안전 시민교육 기관 및 은평구 자율 방재단 교육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60여 학교, 28개 주민센터, 인원 43,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며 학생은 물론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강사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 방식을 배제한 게임형 안전교육 시뮬레이터를 개발, 도입해 안전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최근 각광 받고 있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과 3D콘텐츠를 적용해, 학생이나 일반인들의 일상생활, 산업현장 내 근로자의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만듬으로써 교육생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하도록 유도한다. 안전사고에 관한 지식과 초동대처 능력을 쌓는 것이 목표다.


대한안전교육협회 정성호 대표는 "현존하는 안전체험관은 교육생들의 실질적 체험에 여러 제약이 있고, 안전체험관 건설 비용과 기간 등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데, 본 협회가 제공하는 IT기술 융합 안전교육 시뮬레이터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매우 효율적인 안전교육 서비스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안전교육 체험 실습

<스마트 안전교육 수강생들이 강의 콘텐츠를 참고하며 체험 실습을 하고 있다>


협회는 최근 이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안양시 및 은평구 등을 비롯, 세월호 사고의 아픔을 겪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필리핀 어학연수 학생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강의를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모든 안전교육 콘텐츠는 PC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정 대표는 "우리 협회는 체험형 안전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며, 본 프로그램 등을 집대성한 차세대 스마트 안전체험관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교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안전교육협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글 / IT동아 이문규 (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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